큰 그림(지역·대학·전공·절차)부터 잡고, 과제–피드백–실행으로 지원 실력을 만들어드립니다.
*상담은 부담 없이, 방향부터 깔끔하게 정리해드립니다.
팀스카이가 공식 파트너로 함께하는 ApplyBoard는 캐나다, 미국, 영국, 호주의 1,500개 이상 학교에 간편하게 지원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입니다. 프로그램 검색부터 입학, 비자, 정착까지 모든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합니다.
간단한 설문을 완료하면 당신의 배경과 관심사에 맞는 프로그램과 학교를 추천받습니다.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하고, 온라인 프로필을 작성한 후 필요 서류를 제출합니다.
학교에서 지원서를 검토하고, 합격하면 보통 30-60일 내에 입학 허가서를 받습니다.
교육 상담사와 ApplyBoard 전문가 팀이 비자 신청 과정을 안내하고 지원합니다.
입학 허가서와 학생 비자를 받으면, 항공권을 예약하고 유학 여정을 시작하세요!
아직도 유학 상담, 대학 지원을 위해 돈을 내시나요?
지원 과정에서 실수할까 봐 걱정되시나요?
많은 학생들이 지원서나 에세이에서 사소한 실수로 인해 불합격하거나 시간이 지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무작정 유학원에 맡기기보다, 전문가의 맞춤 가이드를 받으며 직접 경험해 보는 것이 더 좋은 선택일 수도 있습니다!
학생이 시행착오 없이 빠르고 확실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1:1 코칭을 제공합니다.
상담 후 합격 가능성이 없으면 시작하지 않습니다!
지원서, 서류 준비, 에세이 가이드까지 포함
Placement 테스트, 단기 영어 점수 확보, 비자 신청 등 개별 문의 가능
빠르고 확실한 유학 준비, 팀스카이와 함께하세요!
무료 컨설팅 신청하기유학 떠먹여 주는 과외에 대해 궁금하신 점을 확인해보세요
컨설팅처럼 "말만 듣고 끝"이 아니라, 개념 설명 → 과제 → 피드백 → 실전 실행을 반복해서 학습자가 직접 지원할 수 있는 실력을 만듭니다.
보통 유학 지역/대학/프로그램 선정 → 지원서 작성/제출 → 비자 준비 → 초기 정착 체크리스트까지 포함합니다. 필요하면 에세이 코칭, 영어시험(예: IELTS) 과외도 추가할 수 있어요.
화상 미팅 + 과제 수행 + 다음 미팅 피드백 구조입니다. 미팅에서는 개념/절차를 설명하고, 선생님이 지켜보는 가운데 학습자가 직접 Task를 수행합니다.
기본은 1개월 단위입니다. 종료 시점에 부족한 부분을 점검하고, 필요하면 1개월씩 연장을 학습자와 협의합니다.
네. "실력이 남는 유학 준비"를 위해 매 미팅마다 과제가 나갑니다. 다음 미팅에서 과제를 리뷰하며 수정 포인트와 실행 방법을 정확히 피드백합니다.
아래 4가지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1. 현재 학년/학력(또는 GED/고교 과정) 2. 희망 국가/지역(대략) 3. 예산 범위(가능한 선) 4. 목표 전공/진로(확정 아니어도 OK) 없어도 괜찮아요. 상담에서 같이 정리해드립니다.
경영학 준학사 과정 이후 AICPA 자격증으로 미국 취업까지 연결할 수 있습니다